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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검색 ^_^
10
Feb 2012
잠을 충분히 7시간 30분씩 자고, 운동을 규칙적으로 하고, 3끼 잘 챙겨먹고, 좋은 친구들과 정기적으로 만나고, 명상이나 기도를 하면서 범사에 감사하면 균형있는 행복한 삶을 만들수 있어요 AM 02:03
내 차, 심지어 운전석 아래에 있었으니 내 호주머니에서 나왔을 확률이 99%인 돈을 주웠는데 기분이 업… 좋아하는 책 사이 사이에 각종 유가증권을 일부러 끼워둔다는 남자랑 살다보니 취향도 변한다 내일 떡볶이 사먹어야지 AM 01:47
7
Feb 2012
어제 무심결에 들은 뉴스중에 국방부가 나꼼수와 북한찬양앱을 장병들이 다운로드 할 수 없도록 한다는 어의없는 이야기가 갑자기 떠올라 북한찬양앱 검색중 PM 02:12
노는 일에는 귀천이 없음을 느끼는;; 좋은 나날들이나…주변에 재능있는 백수들이 모여 세상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는 일을 하며 놀면 좋겠지? PM 02:06
4
Feb 2012
언니가 돌아왔다 PM 01:01
2
Feb 2012
오십년만의 한파에도 굴하지 않고 매일 바깥으로 돌아댕기고있다 도래하는 빙하기에 적응해야 얼어죽지 않아요 PM 02:03
화장품 샘플 판매 금지 법안 통과로 모 가격비교사이트에서 눈물의 땡처리 기획전을 했는데 아이러니하게도(?) 수요가 몰려 가격이 두배까지 올랐다는 소문 AM 12:20
21
Jan 2012
아파서 병원간다는 쪽지가 두어번 붙어있더니 아파트 상가 네일샵 언니가 사라졌다 PM 06:18
2011년 최고의 선택은 요가에 입문한 것, 2012년의 목표는 주변의 '남자 어른' 열 명에게 요가를 전도하는 것으로하여 매 해 열배씩 늘려가기 PM 05:45
18
Jan 2012
서서히 몸과 마음이 좀비모드에서 인간모드로 적응중, 음악도 들리고 책을 읽을 수 있으며 가끔은 내일이 기다려지기도 한다 PM 09:24
21
Dec 2011
공항철도 & 서울 지하철 오호선이 와이파이존이었다니 세금 열심히 낸 보람을 이렇게 느끼는군아 AM 08:57
출근 행렬에 섞여 공항서 집으로 가는길, 사람들이 낯설고 신기해서 자꾸 힐끔거리고 있다 AM 08:50
27
Nov 2011
드디어 내일 23박 24일 안나푸르나 트레킹을 위한 여행이 시작된다. 급작스레 떠나느라 준비물 챙기기도 급급한 시간들, 마음의 준비는 비행기 타고 가면서 하기로… 초큼 떨린다. PM 06:56
22
Nov 2011
오늘 또 내가 좋아하는 누군가에게 요가를 전도했다 (언니~잼나게 하셔요!) PM 08:30
19
Nov 2011
이번주엔 마리모의 모찌리도후를 네개 먹었다 하루 두시간 가열차게 땀을 흘려도 몸매가 유지되는 비결이랄까 PM 05:16
유아인은 생각보다 훨씬 더 머리가 작았다 AM 04:11
17
Nov 2011
똘복아 힘 좀 빼라 부담시럽군아 시청률 사십이 나와줘야 손익분기점이 나온다는데 잘 혀야지 , 간만에 잼나게 보고있는 드라마인데 살짝 아쉬운 대목 PM 10:32
15
Nov 2011
안철수씨 기부금액이 하루만에 200억 늘어났다 PM 07:49
14
Nov 2011
알츠하이머는 치료가 안되나? 너무 슬프다 김해숙 연기 덕분에 중간중간 흩어지는 정신이 다시 몰입되는듯 지금껏 '천일의 약속'을 '천년의 사랑'로 착각했다 천일이라니… PM 11:18
오블리스 노블리제, 안철수 신드롬이 퍼져나가야 할 길이 아닐까 참 근사한 사람이다 PM 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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