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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November 24, 2008 다음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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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 2008
너희들 잘 들어둬. 지구는 너희들을 위해 돌고 있는게 아냐. 기린의 목이 긴 것도 너희들을 위해서가 아냐. 나를 위해서야. PM 08:36
아군인지 적군인지도 상관없이 무작정 총질을 해대는 형국 PM 07:28
끓여준다고 할 때 먹고 올것을. 배고푸다. AM 01:32
간만에 너무 슬펐다. 특히 그 장면… AM 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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