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me2day

검색 ^_^
전날 December 24, 2008 다음날
24
Dec 2008
강변 북로 차좀봐! 그래 집이 최고야… PM 07:06
미친년말파티 소환해주셨던 테라, 백일몽, 함장님 죄송해요.(기타 저를 보고싶어하셨을 수많은;;; 분들도) 감기에 걸려 그만. 언능 나아 틈에서 한 잔 쏠게요! PM 03:30
처음 6개월동안 서로 조심하는게 아니라 까놓다 다 보여주는게 좋을거다. 그래도 방구는 트지 말고. PM 03:23
크리스마스인데도 왠일로 코엑스가 잠잠한 편이네. 아무쪼록 메리 크리스마스!!! (아 빨리 퇴근해서 눕고만싶다) PM 03:22

Follow RSS 소봉 is sharing 3,382 stories with 163 people since April 12, 2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