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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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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2009
드디어 우리 집에도 주전자가 생겼다!!! 주전자도 생겼으니 이제 집들이 준비를 해야겠다. 다시언니 쌩유~!!! PM 02:03
노래를 부르는게 건강에 매우 도움이 된다고 한다. 근데 끝까지 외워 부를줄 아는 노래가 거의 없다. 심수봉의 미워요 정도? AM 10:07
현상의 원인과 해결책은 내 안에 있는거야. 그런거구나. AM 10:03
FM대행진 김원장기자의 얼굴을 오늘에서야 처음 확인. 흠. MTV를 보게된 이후 뮤지션의 외모를 무시할 수 없어진 것과 유사한 상황이랄까. 팝칼럼니스트 김태훈은 검색하지 말아야지! AM 12:33
옴마. 무꼬쑤린 깊은 바다 속에서 나를 노려보던 거대 물고기가 상어일 줄이야. 말미잘 속에 숨어있던 겁쟁이 니모도 보고싶고. AM 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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