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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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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April 23, 2009 다음날
23
Apr 2009
삼청동에서 F4 범이 화보촬영 하는거 구경했는데 얼굴이 너무너무너무 작더라. 얼굴 작은 사람에겐 신뢰가 안가. 웃음소리가 작은 사람도 마찬가지. -.-;;; PM 10:38
오후 세시 사십분 선재씨네마, 아홉명의 관객들. 중년의 아주머니 세분이 영화 시작 후 한시간쯤 지나 웅성거리기 시작했다. 영화 왜이러니. 끔찍하고 역겨워서 난 더이상 못보겠어. 불이 켜진 극장 안에는 총 여섯명의 관객이 남았다. 차암 공들여 찍었더라. 양익준!!! PM 10:26
우리 모두는 필멸의 존재들입니다. 모두 다르게 살지만 결국 다 같은 종착역을 향해 가고 있죠. 그 여정에 여러분들 만나서 좋은 공연을 함께할 수 있다는건 정말 소중한 인연인것 같아요. 감사합니다. 행복합니다. (EBS 공감 공연 中) PM 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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