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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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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2009
푹 자고나면 아기가 되는 느낌, 그것은 느낌이 아니었던게야. 안티에이징 십계명 , 아무래도 1번부터 확 걸리네. AM 10:53
이번 주 씨네21 잘알지도못하면서 특집호. 잘알지도못하지만 배우들 감독 인터뷰만 보아도 설레는 영화라니. 아… 나도 홍감독 영화라면 아무 씬이나 노개런티 출연 의사가 있는데. 누가 제발 '낮과밤' 볼 수 있는 방법 좀 알려줬음 좋겠다. 응???!!! AM 10:23
아참, 나도 박쥐 봤다. 소문대로 옥빈씨 몸이 예쁘긴 했으나 여전히 그녀의 눈빛은 밸루. 보는 동안은 재밌었는데 사실 어려운 영화라 잘 모르겠다. 아무튼 박찬욱 감독 부럽소. 덕현아 덕분에 공짜 영화 잘 보았다. 무국 먹고 싶을 때는 언제든 놀러오렴. AM 01:22
몇년을 아셈타워에서 지냈지만 그 시절 메가박스에서 영화를 본건 겨우 두 번? 집 바로 건너에 예술의 전당을 두고도 마찬가지였다. 한강 한강 노랠 부르며 결국 이사를 왔으나… 욕망과 소유의 상관 관계, 그리 좋은 사이는 아닌듯. AM 01:05
출근 D-4. 이런거 세려고 덧셈을 배운건 아닌데. 뺄셈인가? AM 12:41
주차요금 3.5K 지폐를 거슬러 받을 요량으로 5.5K 냈는데 거부당했다. 동전이 싫어서 처음엔 완강히 거부했는데 주차 정산 요원이 말을 더듬고 있다는걸 한참 뒤에야 알았다. 요원은 친절하게 다음엔 RFID 스티커 붙이고 오라고 말해준다. 그럼 주차비 공짜라고. AM 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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