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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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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 2007
요즘 이 분 글을 읽다보면, 기억 저 너머에서 스물스물 떠오르는 생경한 단어가 하나 있다. 그건 바로 .. PM 05:39
이상할 정도로 아무일 없고, 시간은 안가고, 졸려 뒤지겠는 오후 시간 .. 뛰쳐나가서 좀 걸어다니고 싶다. 밖에 많이 춥나요? PM 03:36
곰곰히 생각해봤는데 .. 아무래도 자는 동안 내 동생이 자기 살을 떼어다가 나한테 붙이는 것 같다. 대략 내가 찌는 만큼 동생은 야위어가고 있어 -_- AM 10:09
드디어 사이트 오픈일, 출근하기 싫스와~ AM 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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