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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검색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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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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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쁨으로 다가와주오. PM 05:09
1
Feb 2011
2월이라니. PM 10:44
22
Jan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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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PM 07:07
16
Dec 2010
타이즈 입었는데도 얼어죽겠다. PM 05:19
18
Nov 2010
마음이 마음대로 되면 그게 마음인가. AM 12:12
15
Nov 2010
이런 기분이라니. AM 12:38
9
Nov 2010
춥다. PM 08:47
6
Nov 2010
어쩌면 좋지 PM 02:25
5
Nov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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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름카메라 찬양. AM 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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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 2010
벌써 11월. AM 10:23
28
Oct 2010
날씨야. 좀 풀려라 PM 11:47
27
Oct 2010
보고 싶은 사람이 정말 많다. AM 12:29
26
Oct 2010
완전 춥다ㅠㅠ AM 10:25
18
Oct 2010
아. 졸려. PM 11:10
13
Oct 2010
아. PM 06:53
8
Oct 2010
12월아 어서 와라 PM 04:21
10
Sep 2010
집에 오는 길에 비바람이 사정없이 몰아치는 바람에 쫄딱 젖었다. AM 01:00
4
Sep 2010
오늘 개교식+신입생들 온다. PM 12:18
3
Sep 2010
아침의 그 참혹함과 덜컹거리는 버스의 악몽은 밤에 집에 들어올 때 보니 멀쩡했다. 심지어 우리 동네 사거리 복판에 박혀있던 뭔가도 사라졌고, 모든 것들은 언제 태풍이 왔냐 싶게 평소와 다름 없어보였다. AM 01:42
2
Sep 2010
나는 밤에 태풍 소리 듣는 거 좋았다. 아침에 실상을 보고 나서는 기겁을 했지만-_- AM 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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