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2DAY

9
Feb 2010
느낌

오늘도 역시 종점까지 갔다왔다. 얼마나 많이 갔으면 기사 아저씨가 내 얼굴 알아보고 “또 왔네!!” 이러신다. 오후 11시 23분

6
Feb 2010
느낌

안녕. 오전 12시 54분

21
Jan 2010
느낌

간다. 오전 1시 50분

5
Jan 2010
느낌

걱정이 태산. 오후 11시 20분

24
Dec 2009
느낌

크리스마스에 눈 왔음 좋겠다. 오전 1시 8분

17
Dec 2009
느낌

더운 것보다는 추운 게 낫다. 오후 10시 27분

8
Dec 2009
느낌

날마나 안드로메다행. 오후 10시 44분

7
Dec 2009
느낌

좌절과 자책의 밤을 힘겹게 보냈는데 곧 다시 올 것 같다. 오후 6시 0분

5
Dec 2009
느낌

눈온다. 오전 10시 59분

4
Dec 2009
느낌

얼른 눈 오면 좋겠다. 오후 11시 15분

30
Nov 2009
느낌

11월의 마지막 날. 오후 10시 4분

25
Nov 2009
느낌

별자리 운세는 믿지 말자. 오후 7시 1분

23
Nov 2009
느낌

영화관에서는 핸드폰을 끄고, 옆사람과 속닥거리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오후 11시 55분

22
Nov 2009
느낌

집이 최고다. 오전 12시 34분

17
Nov 2009
느낌

보고싶은 사람도 많고, 하고 싶은 말도 많은데. 오후 11시 50분

14
Nov 2009
느낌

태어나서 두번째로 맞이하는 휴교. 오전 1시 47분

9
Nov 2009
느낌

같이 영화 보러 갈 사람 구함. 오후 7시 15분

8
Nov 2009
느낌

TV, 컴퓨터 없이 보낸 일주일동안 너무 많은 일이 일어났다. 오후 9시 45분

30
Oct 2009
느낌

난 아줌마들에게 좀 잘 먹히는 스타일인듯. 오전 12시 26분

22
Oct 2009
느낌

시간이 꽤 지났고, 더 이상의 미련도 아쉬움도 사라졌을 거라고 생각했는데 여전히 한 구석엔 허전함이 남아있다. 오전 2시 5분

님은 2007년 10월 7일부터 62명317개의 얘기를 나누고 있습니다 RSS 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