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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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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파스타>애청자로써 파스타 무진장 땡긴다 흐흐 홍대근처에 저렴하고 맛난 파스타집 없나요. 10/02/27 00:55am
생일이네요.축하해요. 09/09/29 15:24pm
정말 화가 나는건 모든 것을 뭉뚱그려 단정지을지언정 어떠한 자질구레함도 보일 수 없다는 누군가의 한결같은 태도와 그에 대해 아무 말도 하지 못하는 누군가의 한결같은 입장, 그리고 모든 것의 원인이자 결과가 되버린 관계 08/07/12 22:23pm
유머다 08/06/29 13:59pm
photoshop은 어려워 센아 빨리 미투를 눌러 08/05/19 18:51pm
솔직한 감정표현이란건 어디까지나 개인의 배출이고 공개적일수록 본인만 바보 08/05/15 23:31pm
부처님 오신날. 가까이 사는 친구와 함께 홍대에 있는 절에 다녀오기로 했다. 지리산이 그리워지면서 맛있는 절밥이 먹고싶어진다. 아아 고마운 지리산. 08/05/12 12:55pm
착잡하다 이유가 뭔지도 모르겟뜸 08/04/11 00:11am
또 다른 시작은 기다림 08/04/10 01:25am
또 이런걸 겪어야 하다니.. 아프다 08/04/02 19:07pm
눈으로 말해요. 08/03/26 10:42am
벌써부터 얼음을 얼리는 나. 계속 주장하지만 얼음은 물맛이 아니라 얼음맛이다. 08/03/23 13:40pm
기다리는 건 힘들다. 무작정. 그것도 시간약속이 아닌 언제올지 모르는 것은 08/03/10 00:12am
기다림이란것은 좀처럼 익숙해지지 않는다.. 08/03/08 13:51pm
가끔은 혼자있는 시간도 외롭지 않다. 08/03/08 08:05am
무겁고 무섭고 악하고 약하다 08/03/07 00:51am
문득 나는 그 사람에게 참 “밥맛 없”는 사람일거라고 생각했다. 그렇다 나는 모두에게 맛있는 밥이 될 수는 없는 것이다. 그런데 나는 그사람이 진밥을 좋아하는 지, 된밥을 좋아하는 지 모른다. 진밥과 된밥의 차이가…던? 08/03/06 09:53am
잘하고 싶은데 마음먹은대로 되지 않아서 08/03/05 23:45pm
그러니까 나는.. 08/02/18 02:46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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