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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교와서 시간표를 짜다보면 뭔지 모를 회의감을 느낀다. 왜 막상 내가 듣고 싶은 과목은 듣기가 힘들어지는지, 왜 맘대로 들을 수가 없는건지-_-
올라가는지 테스트
밤새 잠을 잘 못 잤는지 팔이 빠질 것처럼 아프다 으악ㅠ
한달만에 접속인가. 오랜만이네요:) 한달동안 너무 많은 일이 있어서 정신이 없었네요. 일주일간 봉사단도 다녀오고, 친구와의 불화, 생일, 바다 여행, 휴대폰 교체, 젠장 꼬맹이(응?)일 등등. 이제 좀 여유가 생겼으면 좋겠어요ㅠ(이제 시간표 짜야지 이놈아)
와우, 첫당첨! 오랜만에 데이트해야겠네요ㅋㅋㅋ
문학소녀하울님, 라떼♥님과 친구가 되었습니다. 어후 주말 동안 못들어왓더니 친구분이 더 늘었어요. 반가워요:~)좋은 꿈들 꾸세요-
“너의 꿈과 미래를 위해서 무엇을 포기했니? Better than yesterday” 처음엔 (누구나 그렇듯)탁탁36과 아웃사이더의 랩에 끌려 부른 이 노래 가사가 부를수록 점점 나를 조여오는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