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main

me2day

검색 ^_^
25
Jan 2011
잠시 겨울잠이 필요한 때. 모두 안녕 :-) AM 09:20
21
Jan 2011
이제 지하철에서도 라디오 들을 수 있구나~>_< PM 04:12
안 지겹나 PM 01:40
20
Jan 2011
올해 근로계약 하는 날. 새로 시작하는 기분. AM 10:17
19
Jan 2011
엄마는 대단해. AM 10:45
18
Jan 2011
2호선 덕분에 회사엔 아직도 출근 안한 분들이 있고 AM 09:35
17
Jan 2011
벤티도 배불러서 못 마시는데, 트렌타라니… PM 03:06
월요일 아침부터. 나랑 한 번 해보자는거냐- AM 09:24
movie
바람둥이 남자와 파킨슨병에 걸린 여자. 사랑 얘기는 원래 다 뻔하다. 우리들의 사랑이 그렇듯이. 하지만 그렇기 때문에 함께 달달함과 씁쓸함을 느끼는 것. AM 09:24
13
Jan 2011
보건복지부에서 한다는 일이 대형병원 외래환자들 약값 부담을 2배로 늘리는 일이라니. AM 09:47
12
Jan 2011
비틀거린다는 것. 그러나 결코 쓰러지지 않는다는 것. PM 04:18
누군가는 삶의 마감을 기다리며 그럭저럭 살아가고, 누군가는 남은 삶의 가치를 생각하며 또 그럭저럭 살아간다. PM 02:29
book
과거 백인들이 흑인들을 그저 일하는 기계쯤으로 여겼던 것과 지금 우리가 외국인노동자들을 바라보는 시선에 무엇이 다른지 잘 모르겠다는 생각도 든다. AM 09:30
11
Jan 2011
자꾸만 달달한 게 땡긴다… PM 02:25
10
Jan 2011
참 적절한 순간이란 건 언제든 오기 마련. PM 12:47
book
다만, 스스로에게 진실하기. 그것이 내게 혁명이다. PM 12:44
7
Jan 2011
주변의 것들은 쉽게 변하지 않는다. 내가 변하거나, 함께 변하지 않거나. AM 09:27
6
Jan 2011
문득 알게 되는 것들 PM 05:36
꺄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 PM 01:36
계속 추웠던 것 같은데 오늘부터 한파가 시작이라니… AM 09:21

Follow RSS 리고 is sharing 459 stories with 82 people since June 24, 20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