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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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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June 25, 2008 다음날
25
Jun 2008
그리고…모니터 앞에서 해드뱅잉을 할 것 같은 오후…졸리다.=_= PM 01:44
내가 가지지 못해서 갖고 싶은 모습을 담고 있는 사람이 좋다. 그리고, 찬찬히 뜯어보면 모든 이들에겐 그런 면이 하나쯤은 있는 것 같다. PM 01:40
하고 싶은 말, 하면 그만….이라고 생각해도 목구멍에서 턱하고 막혀버린다. AM 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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