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me2day

검색 ^_^
전날 April 8, 2008 다음날
8
Apr 2008
회사가 외형이 다는 아니지만, 예전에 통유리로된 회의실이 있던 회사가 그립다…… 물론 그때도 일은 엉망이였지만, 막연하게나마 잘될수 있다고 생각했었는데, 이제는 사람들도 얼마 남지 않는 곳.. 어떻게 정리가 되는지는 잘모르겠다. 오늘따라 좀더 서운한것 같다. AM 12:32

Follow RSS 소내기 is sharing 1,669 stories with 120 people since August 29, 2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