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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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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April 27, 2008 다음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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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 2008
여친이랑 테이큰으라는 영화를 한편봤습니다. 소감은, 주인공이 제다이 기사였기때문에 모든게 다 가능한 영화라는겁니다. 역시 포스가 함께하더군요. 스타워즈 에피소드1의 콰이곤 진이 주인공입니다. ㅋㅋㅋ((리암 니슨 이라더군요)) PM 11:19
기상! 않좋은소식 오늘이 휴가끝이라는것! AM 10:21
이제곧 스타워즈 5가 합니다. 두근두근.. 근데 왜아직안하는거시냐 AM 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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