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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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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 2008
늦은 밤 심심해서 OKJSP에 놀라갔습니다.(평소에 안갑니다) 시덥잖은 전공자, 비전공자, 학원파 비학원파 가르고 싸우고 자시네요. 네 참 웃기십니다. 이거 울어야 될거 같네요.((내 보기에는 죄다 허접한데 물론 미투))게다가 4년차 월급 통장에 250찍혔다고 울고 PM 10:59
미투의 자기 소개는 160자라서 쉽더만, 이력서의 자기소개는 참 어렵구나… 오늘 잠 다잤구나—; AM 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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