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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 2008
이제 질러대는게 내 불안한 맘을 누구러 뜨리지 못하는구나 ((지름신이 그리워)) PM 04:36
MacPro 사서 게임하고 싶다 (1/10가격에 PS3를 사는데) AM 10:20
그냥 빨리, 귀하는 뛰어난 인재임은 분명하나… 상황이 여의치않아 뭐시기뭐시기 메일 빨리 받았으면 좋겠다. 감질맛나게시리. AM 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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