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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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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September 19, 2008 다음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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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 2008
주는데로 받는, 나는야 소심한 회사원. PM 07:45
국제중 '폭탄' 맞은 아이들… ''제가 갈 중학교가 사라졌어요'' 초등학교 중학교 모두 제 모교입니다. 기사내용처럼 동네가 미아리 산동네입니다. 지금도 그렇지만, 뉴타운이다 뭐다 이거 다 남얘기 입니다. 급식비없어서 지원받는 애들도 많았고요. PM 07:27
다음주쯤에 회사사람들 꼬기나 꾸어먹을까나연??? 괜찮은 사람은 미투를 눌러주시고… 날짜좀 함 잡아봅시다요. PM 06:07
eclipse 너무 느려서 vim하고 다시 친신하려고 해요.(IDE가 너무 좋아진걸까나) PM 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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