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me2day

검색 ^_^
전날 November 9, 2008 다음날
9
Nov 2008
[제734호] “우리는 철저하게 종속변수야” : 표지이야기 : 뉴스 : 한겨레21 여기저기 곡소리 많이 난다. 개개인 탐욕이 부린 결과라 욕할수도 있지만, 그렇게 탐욕안부리고 사는 사람은 어디 뭐가 잘됐을까나? 탐욕을 부려야 아파트 한채라도 버는 세상이니까 그랬지 AM 03:13
마티즈도 감지덕지 인생에, 현대 제네시스쿠페가 눈에 들어오고 말았다…… 가끔 인터넷에서 살짝 싼티나네 뭐네,이 사람들이—; 하긴 그냥 데스크탑써도 되는 인생이 구지 맥프로를 쓰겠다고 생각하는거랑 뭐가 다르겠어……(오늘 예술에전당 전시된거봐서그래요) AM 03:00

Follow RSS 소내기 is sharing 1,669 stories with 120 people since August 29, 2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