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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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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 2008
소심한 오빠라고 여친은 놀렸지만, CMA몰빵한게 너무 걸려서 딱 예금자 보호금액만 남기고, 정기 예금 1개월짜리 들어갔음.. 왠지 불안해서 자꾸만 이율이 낮은곳만 찾아가네—; PM 06:49
말만하고, 실제로 학습하지 않는 내모습이 참.. 거시기하다. 왤케 반성을 수백번을 해도 안되남 PM 06:08
book
어제 책방에 들러서 충독적으로 샀다. 한겨레 신문에서 연재하던 그까이꺼 아나토미의 정리버젼인데, 그냥 주구장창 내얘기 하는거 같아 뜨낌했네.(새벽까지 책보다 잤음) AM 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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