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me2day

검색 ^_^
전날 December 23, 2008 다음날
23
Dec 2008
뭐하긴요. 북극의 눈물 1부 봤습니다. 급속한 산업화로 상관없는 북극곰,바다표범, 이누이트아저씨들이 힘드네요. 결국 이러다 인류 멸망 시나리오. 차라리 이번 경기침체로 지구는 좀 생명연장이 되지 않을까 하네요. PM 11:52
착한어린이 저녁 9시 55분에 침대에 누웠다. 물론 놀다 잘꺼다. PM 09:56
내 지지자들은 맨날 똑같아서 뭐 공개 할께 없다. 미친 한 천명쯤되면 순위 변화가 있을까하네. AM 01:58
잠이 오질 않는구나. 당최 무슨일인지 모르겠다. 여친 만나 즐거운 한때를 누렸지만, 좀 오늘 하루는 좀 붕뜬 하루였던듯 하다. 이게다 미투데이 때무니다. AM 01:37

Follow RSS 소내기 is sharing 1,669 stories with 120 people since August 29, 2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