싸울만큼 싸우고 지칠만큼 지쳐 망가지고 cold as ice, 서로의 사랑도 확인 못한 채 고개를 떨구고 이제 느껴지는 시선은 내리막. 남자는 입을 열고 말을 하지만 같은 단어를 다른 플랫폼에 태워 보내는 머리와 가슴. 그리고 끝없이 울려 퍼지는 마음에도 없는 소리.
오후 6시 41분 (Seoul) love fiction javascript poem 워크샵 그냥재미로ㅋㅋ 댓글 (1)뭔가 깊게 생각하거나 고뇌하거나 어렵다거나 좀 꼰다거나 길다거나 느끼하거나 너무 다정하거나 빈번하거나 하는 행동은 '쿨한 남자 안티패턴' 인 것 같아서 이것들 다 피하려다 보니 그냥 그야말로 '바보'가 되는 거 같다-_-.
오전 12시 44분 (Seoul) 바보 댓글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