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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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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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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롭다, 병신같이. 금요일 저녁이니 같이 하자고 연락왔던 형도 누나도 동생도 친구1도 친구2도 각각 다 재껴버리고선 방구석에 처박혀서 이불 뒤집어 쓰고 이러고 있다. 아 완전 쓰레기네….. 이러고 쓰고나면 내일 또 쑥스러워하고 창피해하겠지. 난 좀 당해야돼-_-;; AM 1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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