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me2day

검색 ^_^
전날 March 31, 2008 다음날
31
Mar 2008
반년만인가 skype를 다시 깔았더니 옛 여자친구가 로그인 해 있길래 무심코(1년만에) 메시지를 보냈는데(“안녕 누구누구(이름)”), 씹혔다. 억울해서 인삿말 두어개 더 넣었는데. 다 씹혔다. omg. PM 11:05
좋은 하이개그엔 Hijax 기술이 적용되야한다. 개그 수준이 높을수록 접근성도 좋은 개그가 되어야 한다는 얘기다. 안돌아가는 사람에게도 목표치만큼은 아니지만 저급하게나마 웃겨줘야 하지 않는가. 웃기거나 안웃기거나(all or nothing)보단 어떻게라도 웃겨줘야지. PM 01:31
제 미투가 검색엔진에 노출되지 않는 옵션이 있었으면 좋겠어요. AM 10:58
굳모닝 AM 07:26
저녁 9시 될 무렵 밥먹다가 힘들어서 울고 싶을 정도로(진짜로 울음이 나오는 그런거 말고-_-;;) 피곤하고 진짜 진짜 엄청나게 완전 피곤했었는데 이거 컴퓨터와 함께라면 역시 한시가 다 되어갈 정도로 버틸 수 있구나 나의 스팀팩 컴퓨터여 이만 안녕-_- 굳나잇 AM 12:49

Follow RSS songsl is sharing 4,652 stories with 166 people since April 17, 2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