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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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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 2008
텅 빈 외로운 밤에는 이유도 없이 길을 걷네. 누군가 나를 반겨줄 사람 없어도. 알고싶지 않았었던 세상이란 무대 뒤 어느샌가 사람들은 변해만 가고. 그랬으면 좋겠어, (1)내가 부끄럽지 않기를 (2)좀 더 거짓없길 (3)더 강해지길 (4)미친세상에 눈 멀지않게. PM 10:52
너무 많잖아 일이. 주말출근 예약. PM 08:14
일 할 거 많네. 아이고. PM 02:58
굳모닝 AM 0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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