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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14,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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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2008
어쩌면, 이미 흩어진 꿈을 쥐고 날 속이면서, 빈손이 가득 찬 착각에 세상을 놓치면서 살아왔던 건 아닐까?
PM 10:30
落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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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하루하루가 빨리가요. 벌써 회사 옮긴지 반년이 다 되어가는구나. 난 이곳이 아직 낮설게 느껴질 때가 잦은데. 아직 자바스크립트 잘 못 하는데. 즐겁게 해야지.
PM 10:16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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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짜증나 이어폰 잊어버렸다…
AM 11:13
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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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 힘들어..
AM 09:01
mourn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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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야지
AM 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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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눈동자, 내 생의 첫 거울. 그속에 맑았던 내 모습 다시 닮아주고파.거대한 은하수조차 무색하게 만들던 당신의 쌍둥이 별. / 내 슬픔조차 대신 흘려줬던 여울. 그속에 많았던 그 눈물 다시 담아주고파.그 두 눈 속에 숨고자했어. 그 두 눈 속에 숨고자 했어.
AM 12:18
당신의조각들
5월8일날읊어드렸다면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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