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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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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May 19, 2008 다음날
19
May 2008
점심시간 슬슬 끝나가네 근데 스르륵 졸려오네 PM 01:22
신세 좀 나아지겠다. AM 11:13
굿모닝 AM 08:43
포레스트 검프는 슬램덩크와 비슷한 것 같다. 서태웅의 시점으로 보고 정대만의 시점으로 보고 강백호의 시점으로 보면 만화의 내용이 새롭게 느껴지는 것 처럼, 검프의 사랑이야기, 검프의 성공이야기, 제니 이야기의 시점으로 보면 영화에서 다른 느낌을 얻게 된다. AM 01:25
나는 포레스트검프만큼 풍요롭게 아름답고 지극히 외로운 영화를 본 적이 없다. AM 1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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