싸울만큼 싸우고 지칠만큼 지쳐 망가지고 cold as ice, 서로의 사랑도 확인 못한 채 고개를 떨구고 이제 느껴지는 시선은 내리막. 남자는 입을 열고 말을 하지만 같은 단어를 다른 플랫폼에 태워 보내는 머리와 가슴. 그리고 끝없이 울려 퍼지는 마음에도 없는 소리.PM 06:41
[건의5] 글을 포스팅 한 다음에 아차 싶어 삭제 버튼을 누르면 글 내용과 태그를 저장해 주는 것 처럼 '글감찾기' 정보도 저장 해 주세요. 다시 검색하려니 귀찮아질 때가 잦아요. 게다가 글감찾기로 다시 찾아서 클릭하면 저장 되어있던 태그가 날아가버려요. omg!
PM 01: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