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me2day

검색 ^_^
전날 February 17, 2009 다음날
17
Feb 2009
me2photo
오 핸폰왓다 PM 07:01
목표하는 꿈이 없다는 것은 무섭게 슬픈 일이다. 펜 자국 없는 플래너 같이 할 일 없는 삶을 사는 것 처럼. 오늘도 빈손이 가득 찬 착각에 마음과 눈커풀을 푹 아래로 놓는다. 살 만 하다 진짜. AM 01:26

Follow RSS songsl is sharing 4,654 stories with 166 people since April 17, 2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