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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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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April 8, 2009 다음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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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 2009
신발을 하나 살 때가 왔는데, nike classic cortez(포레스트검프가 신었던 버젼, 79,000원)랑, onitsuka tiger mexico66(약 9만원) 사이에서 엄청 고민 중 -_-;;; 뭐살까요-_-;;… 청바지 주로 입는데… PM 04:01
우리는 무수히 많은 장애물들을 맞닥뜨리며 살아간다. 그 중 가장 넘기 힘든 장애물은 바로 스스로가 만든 허구의 틀 일 것이다. 여기 처음으로 자신의 틀을 깨보려 시도하는 한 남자가 있다. 그리고 지금, 나는 그가 전보단 훨씬 좋은 곳으로 갔을 것이라 생각한다. PM 01:50
회사 블로그주소가 바뀌었다.… 뭐야, 네이버 블로그 쓰잖아;;; 괜히 부담-_- AM 11:39
헤헤 우리 사무실 나왔네. AM 10:04
난 3년 전부터 미디어다음을 써서 그런지 익숙해서 네이버나 다른 뉴스 사이트는 눈이 잘 안간다. 아고라나 기사 댓글을 탐독하는 건 아니고, 우측에 마우스오버로 바뀌는 탭UI에 너무 길들여져 있는 듯. 탭 한 번 스르륵 하면 기사를 후루룩 훑는 느낌. AM 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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