싸울만큼 싸우고 지칠만큼 지쳐 망가지고 cold as ice, 서로의 사랑도 확인 못한 채 고개를 떨구고 이제 느껴지는 시선은 내리막. 남자는 입을 열고 말을 하지만 같은 단어를 다른 플랫폼에 태워 보내는 머리와 가슴. 그리고 끝없이 울려 퍼지는 마음에도 없는 소리.
2008년 7월 23일, 수요일 오후 6시 41분 (Seoul) by songsl love fiction javascript poem 워크샵 그냥재미로ㅋㅋ 댓글 (1)싸울만큼 싸우고 지칠만큼 지쳐 망가지고 cold as ice, 서로의 사랑도 확인 못한 채 고개를 떨구고 이제 느껴지는 시선은 내리막. 남자는 입을 열고 말을 하지만 같은 단어를 다른 플랫폼에 태워 보내는 머리와 가슴. 그리고 끝없이 울려 퍼지는 마음에도 없는 소리.
2008년 7월 23일, 수요일 오후 6시 41분 (Seoul) by songsl love fiction javascript poem 워크샵 그냥재미로ㅋㅋ 댓글 (1)눈을 떠도 감은 듯한 칠흑의 어둠 속, 발걸음이 어색해 귀에 음악을 꽂고 멀뚱 선 밤 === true ((=아 노래가 이랬구나. 이게 진짜였구나.))
2008년 6월 8일, 일요일 오전 12시 47분 (Seoul) by songsl say it with javascript 댓글 (0)권순선님 매시업강의들으러 팀원들이랑 정자동 젤존타워로 ㄱㄱ
2008년 4월 22일, 화요일 오후 12시 1분 (Seoul) by songsl me2sms javascript 댓글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