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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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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Sep 2011
요즘 나 너무 초췌해 =_= 반성하자~ AM 12:55
cutenam 앙 백과사전오푼했는데 바로 다른 플젝시작 답답하당 AM 12:54
6
Sep 2011
예전에 아는분중에…매일 일에 치여서 인상을 쓰고 다니시던분이 있었다..여자분이고 직급도 높은편이었는데 미간에 인상을 팍.. 그렇게 되고 싶진않은데~ 어제 오늘 내가 그런듯~ 즐겁게 하자 아자 AM 03:41
광개토왕테스트테스트테스트~^^* 아 졸려~ AM 03:39
12
Aug 2011
에고,,,,헛헛하다 술친구도 없고… AM 12:42
8
Jul 2011
잠이안와 오늘도 주저리..정말 자고싶은데 타이밍을 놓쳤당 걍 좀 복잡해ㅋ 칼퇴해서 시티헌터4편 다 봤는데도 맘이 개운하지않음 낼 주문한 택배가 오면 좀 나아질까 AM 02:44
1
Jun 2011
요즘 트친이라는 애길 종종 듣는다 이거 근데 미친이 원조아니야? 그옛날 미친 이란 단어를 듣고 빵터졌던 기억이 ㅋ AM 02:40
과로사가 너무 오랫동안 일한게 원인일 수도 있지만 실타래처럼 꼬여있는 생각들 때문에 머리가 아픈게 원인일 수도 있을거같다 넘 생각을 마니하지말고 하나씩하자 AM 02:38
30
May 2011
아놔 미운 7살이 아닌 미운 서른여섯살~나한테 더 잘해야할 타이밍에 잔소리하고 툴툴된다-_-뭐라하자니 싸울거같구 .. 걍 나이어린 내가 참아야지.. AM 01:18
23
May 2011
자야 하는데 csi는 넘 잼났다 -_- AM 01:38
20
May 2011
에고 욕심쟁이~화난다 정말~ 담주는 좋은일만 있길 ㅠㅠㅠㅠㅜㅠㅠㅠㅠㅠㅠ AM 12:24
6
May 2011
위탄 담주탈락자 손진영/ 위탄 최종1위는 백청강(그냥 내생각..) PM 11:34
29
Apr 2011
4개월동안 뭔가 변해보려고 발버둥쳐보았는데 변한것은없다. 결과가 없으니 과정도 무의미해진거같아고 노력마저 무색해져서..내가 뭔가잘못생각하고있나 싶다.. AM 01:27
30
Mar 2011
고장난 컴터때문에 하루종일 씨름하니 몸에 힘이하나도 없고 억지웃음도 안난다 완전까칠모드 얼른 가서 울 아가보고 원기충전해야지ㅠㅠㅠㅠㅠㅠ PM 08:59
7
Mar 2011
육체적으로힘들었던 주말을 뒤로하고 다시 머리써야하는 한주 시작. 모든 과하면 힘든듯..컨트롤을 잘하자 AM 09:51
3
Mar 2011
간만에 미투- 완전 배고프네(( 몇일동안 기름진 식사를 했더니 1.5키로가쪘다 완전 충격 ㅠㅠ AM 09:38
6
Feb 2011
새해가 되었습니다. 1월 1일에 세웠던 계획들을 다시 생각하며 다시 작심삼일 해보렵니다~ 내일 아침운동 꼭~ 하기!!! ^^ 다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PM 11:59
15
Jan 2011
채용공고 좋네요^^ 좋은분 뽑히시길바래요| AM 01:15
13
Jan 2011
닉네임을바꿨습니다.10년정도 써온거 같은데요..자판기커피를 좋아하여 5잔씩 마셨던 20대 초반에 지은 닉네임이었죠…. 근데 이제 30줄~ 마음은 소녀지만 눈가의 주름은..ㅠㅠ어디나가서 닉네임말할때도 민망하고;;그래서 외모와 비슷한(?) 곰팅~으로 바꿨습니당.애용해주세요 PM 12:23
커피소녀님이 닉네임을 바꿨습니다. 이제부터 곰팅님이라 불러주세요. PM 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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