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 년 동안 생각만 했던 Getty Center 마침내 다녀옴. 조금 심심하지만 멋진 건축물을 설계한 사람은 Richard Meier. 상당한 예산 초과로 지어졌다고.
새로 읽을 책. Martha Weinman Lear 저 “Where Did I Leave My Glasses?” - 우리말로는 안녕하세요, 기억력이라는 애매한 제목으로 번역됨.
J. K. Rowlings 의 다른 인용문을 옮겨 적으려고 하나 twitter보다 10자나 더 많은 150자로도 15글자가 모자르네.
오늘의 득템: Colgate Wisp - 물이 필요없는 일회용 칫솔. 디자인 관점에서 어떤 제품인지를 알아보기 위해 구입. 16개 들이 한 통 $6.99 (편의점 가격)
오늘: Tony Campolo (점심 강연, 연세에도 불구 넘치는 열정), Paul Hassell (에너지 넘치는 안내 담당), Mitri Raheb (요르단 출신 목사), John Kidenda (뱃지로 알아본 UT 졸업생. 케냐 출신), David Boyd
Cosi 라는 패스트푸드점인데 느낌 좋음. 점원이 헷갈려서 남이 시킨 메뉴 먹음. (오히려 더 먹게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