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2DAY

9
Feb 2010
생각

워싱턴 DC에 있는 신문방송 전문 박물관 Newseum에서 찍은 사진 오전 7시 12분

8
Feb 2010
생각

Getty Center에서 찍은 사진 오후 12시 1분

7
Feb 2010
생각

몇 년 동안 생각만 했던 Getty Center 마침내 다녀옴. 조금 심심하지만 멋진 건축물을 설계한 사람은 Richard Meier. 상당한 예산 초과로 지어졌다고. 오전 10시 4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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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죽기 전까지 포도주 몇 병이나 먹겠어”라고 하면서 기왕이면 좋은 포도주를 찾는 분이 계셨다. 그럼 나는 “죽기 전까지 책을 몇 권이나 보겠어”라고 생각해야 할까? 오전 10시 38분

생각
book

새로 읽을 책. Martha Weinman Lear 저 “Where Did I Leave My Glasses?” - 우리말로는 안녕하세요, 기억력이라는 애매한 제목으로 번역됨. 오전 10시 3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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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읽는 재미는 Kindle보다는 종이책이 낫고, 아마존 Kindle 보다 iPod Touch Kindle이 더 편하다. 오전 10시 23분

생각

재미있는 J. K. Rowling 인터뷰 오전 12시 49분

생각

J. K. Rowlings 의 다른 인용문을 옮겨 적으려고 하나 twitter보다 10자나 더 많은 150자로도 15글자가 모자르네. 오전 12시 39분

생각

Indeed, your conception of failure might not be too far from "the average person’s idea of success:, so high have you already flown. 오전 12시 36분

5
Feb 2010
생각

내일 일정: 일찍 일어나서 택시로 Ronald Reagan 공항가서 LA로 출발. 국내선은 두 시간 전에 가야 한다고. 오후 2시 28분

생각

오늘의 득템: Colgate Wisp - 물이 필요없는 일회용 칫솔. 디자인 관점에서 어떤 제품인지를 알아보기 위해 구입. 16개 들이 한 통 $6.99 (편의점 가격) 오후 2시 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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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Tony Campolo (점심 강연, 연세에도 불구 넘치는 열정), Paul Hassell (에너지 넘치는 안내 담당), Mitri Raheb (요르단 출신 목사), John Kidenda (뱃지로 알아본 UT 졸업생. 케냐 출신), David Boyd 오후 1시 1분

생각

Cosi 라는 패스트푸드점인데 느낌 좋음. 점원이 헷갈려서 남이 시킨 메뉴 먹음. (오히려 더 먹게 됨) 오후 12시 0분

생각

깜박 잠이 들어 저녁 공식 행사에 못갔다. :-0! 오전 11시 55분

3
Feb 2010
생각

핸드폰을 안 끄고 잤더니 새벽 2시에 보험사에서 보낸 메시지 때문에 겨우 든 잠이 깨버렸다. 오후 7시 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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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지에서 변호사로 활동하시는 분(과 그분 친구분)의 초대로 Il Mulino라는 이태리 식당에서 저녁 식사. 오후 12시 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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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년전에 왔을 땐 허름하고 저렴한 여관(Inn)이었는데 내부 리모델링해서 나름 부띠끄 호텔이라고 작은 디테일에까지 신경 쓴 흔적이 보임. 우선 메모지부터 느낌이 좋네. 오전 2시 2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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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시간만에 워싱턴DC 도착해서 호텔 체크인. 공항에서 호텔까지 택시비 $72. 호텔 하루 방값 $211 (세금 포함) 오전 1시 53분

2
Feb 2010
생각

공항에서 쇼핑하는 것에 취미가 없는 관계로 탑승까지 거의 두 시간 남은 시간 동안 책이나 열심히 읽어야겠다 오전 8시 25분

생각

그동안 모은 마일리지로 비즈니스 클래스로 업그레이드해서 KAL 라운지에서 무료로 아침 식사 해결. 오전 8시 20분

생각

새벽에 일찍 출발한답시고 긴장한 탓에 잠도 거의 못 자고, 버스 시간 잘 못 알아서 30분 기다리고, 공항에 와봤더니 3시간 전에 나올 것까지는 없는 상황… 오전 8시 18분

soonuk님은 2007년 2월 25일부터 94명1,526개의 얘기를 나누고 있습니다 RSS 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