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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 2009
양재코스트코 기능중심의 디자인. 감성적으로는 아주 피폐한 디자인 PM 06:16
SY에게 Dr. Bonk 사진 전달했는지, 전시물 받침 사진 찍었는지 물어볼 것. PM 05:39
지금 보니 미국에서는 교회에서 치루는 개인 장례식 순서지에 찬송가 가사를 출력할 때도 copyright credit을 넣더군(링크된 pdf 문서의 맨 끝부분 참조). PM 05:12
많은 사람에게 있어 꿈의 직장인 모 회사. 그러나 다니는 사람은 불만이 대단히 많고 그 회사에서 제공하는 서비스 역시 고객의 기대에 미치지 못한다. PM 03:25
아무래도 denial of service attack이 판을 치고 있는 것 같아. PM 02:50
유행하는 키워드를 채용 시장에서 활용하면? 100% 유기농 농생물학과 졸업, 녹색성장 지식중심 산업공학과 과목 6학점 이수, 나노테크놀로지 폐수처리기술사 자격증 보유, 차세대융합기술인 포토샵 및 Excel 활용 가능 PM 02:43
현실이란 것은 누구에게나 항상 어려운 것이다. 어쩔 수 없이 현실을 수용하는 방법 중에는 순응과 체념이 있다. 일본 문화는 순응의 성격이, 우리나라는 체념의 성격이 강하다고 느낀다. 두 나라 모두 현실에 대한 도전은 대체로 피하려는 경향이 강하다. PM 12:05
한국에서의 의사소통은 암묵적인 경향이 강하다. 말하자면 구체적으로 태그를 제공하지 않는다는 것. 시간과 장소를 공유하지 않고 <의미, 이유, 문맥>을 파악하기란 무척 어렵다 AM 11:49
오프라인에서 사물에 태그를 지정하는 방법은 과연 존재하는가? AM 11:46
tag(태그)는 <의미, 이유, 문맥>을 제공하는 meta-information이다. AM 11:45
전속 운전기사가 택시 기사와 다른 점은 고객이 그곳에 왜 가는지를 (어느 정도는) 알고 있다는 점이다 AM 11:39
눈코뜰 새 없는 가정주부들을 위한 월19/49/89만원짜리 time-sharing 개념의 비서 서비스 패키지 아이디어 AM 11:26
미투데이에서도 친구가 남달리 많은 super-node에 해당되는 사람은 기업체의 스폰서 대상이 될 확률도 높겠다 AM 11:18
book
최근 비서(secretary)에 관한 책 두 권 읽었는데 다른 책 (비서처럼 하라) 보다 이 책을 권하고 싶음. 비서에 대한 연구를 좀 더 해서 “비서 2.0” 뭐 이런 제목의 책을 쓰면 재미있겠다는 생각을 함. AM 11:06
지식의 potency가 높은 사람을 만나 이야기하거나 그런 책을 만나면 인용할 거리, 생각할 거리가 급격하게 많아진다. 영진님과 만나고 난 다음날이 그랬음. AM 10:59
지난 3주간 아는 사람을 길에서 마주치는 빈도가 급격히 늘어났다. 그 이유는? (1) 떠날 날이 가까와서 (2) 평소보다 많이 돌아다녀서 (3) 걸으면서 지나치는 사람들 얼굴을 빠른 속도로 scan하는 습관이 생겨서 AM 10:52
미투데이 smart map 콤보: 미투데이와 네이버 지도, 그리고 휴대폰의 LBS를 연동시켜 (1) me2mobile로 포스팅한 위치와 포스팅 내용을 분석해서 적절한 피드백 제공 (2) 지도 상에 자신의 이동 경로 표시 (3) 인근 지역 미투 친구 표시 AM 10:27
미투데이 타임 콤보: 미투데이와 네이버 캘린더를 연동시켜 (1) 자동 예약 포스팅 (2) 모바일 스케줄 알리미 (3) 갤린더 상에 시간대에 따른 미투 포스팅 표시 기능 등 제공. 연간 subscription 9,900원. AM 10:22
미투데이 프리미엄: 현재의 140자 제한을 14,000자로 늘리고 one-button publishing 기능으로 자신의 기록을 pdf로 출력하거나 소량 출판 서비스로 연동해주는 옵션 제공. 연간 subscription 29,900원. AM 10:19
서비스 디자인와 경험 디자인을 구분하려면 상당한 센스와 감수성을 필요로 한다. AM 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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