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저께 택시 탔더니 “사업 잘 되시죠?”라고 말을 건네는 기사 아저씨. 곧 이어 “대한민국 참 잘 살죠?” “아, 예…” 평소 사회에 대한 불만을 주로 표출하시는 택시 기사분들과 전혀 다른 분위기에 순간 긴장. 그러나 너무나 밝은 표정이시라서 깊은 인상이 남았다.
PM 12:35
Although I don't drink it a lot, I still do like coffee. Yet it is difficult convince myself that 4,100 Won for latte is justified to start a day.
AM 03: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