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아빠의 미투데이
전문가는 자신의 성과에 대해 책임을 진다 리더는 조직의 성과에 대해 책임을 진다 me2mobile
Success is far more meaningful when achieved together. Make special effort to involve others. Especially when you think you can do it better alone! me2mobile
워드프레스 지원이 원활하지 않은 웹호스트 서비스를 과감히 버리고 새 웹호스팅 서비스로 이전 데이타 옮기려면 시간 좀 걸림. 이참에 새로 시작해야 쓰겄다 me2mobile
모 조직에서 모바일 플랫폼을 아이패드가 아닌 그 어떤 것으로 통일해서 60여개를 구입해서 내가 테스트 드라이브를 하고 있음. 장점: 가볍다 / 단점: 아이패드가 아니다 / 결론: 아이패드를 써보지 않은 사람이라면 이것도 그런대로 쓸만하리라는 생각이 든다.
남자는 결코 스스로 아이를 임신할 수 없는 것처럼 어떤 아이디어는 다른 사람을 통해서만 실현 가능한 경우가 있다 Ying yang of creativity me2mobile
'아줌마'를 영어로는? 한국 문화에서 '아줌마'라는 표현이 가지는 함의를 잘 전달하는 영어 단어는 과연???? 일본어로는 '오바상'인데. me2mobile
유튜브에 유익한 동영상이 너무 많은데 다 보기에 시간이 모자르다. (1) Rick Warren on Peter Drucker (2) Frederick E. Terman interview classic legends
공감 라면 라면의 핵심은 공감이다
최신 버전의 wordpress 아주 좋아졌다. 게다가 제대로 만들어진 유료 테마를 덮어씌웠더니 예전에 1주일 걸리던 일이 4시간 만에 끝났다. 만세. 근데 너무 집중해서 일했더니 어지러워. rttheme15
급하게 웹호스팅 서비스가 필요해서 c*24에서 신청했는데 wordpress 자동 설치 옵션이 있어서 엄청 반가웠다. 현재 홈페이지도 이 호스팅 업체로 바꿔야겠다. 만세
비영리단체의 의사결정은 기업체의 그것과 다른 것 같은데 암튼 아직 적응이 잘 안 된다.
“1926년, 폰 노이만은 N개의 입자를 양자 역학으로 다루는 문제가 무한차원 힐베르트 공간 내의 의 한 점으로 나타나며, 이는 고전역학에서 6N 차원의 위상공간에 대응되는 개념이라는 것을 알아챘다.” - 위키피디아 뭔 말인지 하나도 모르겠네
2월의 완소 도서: Daniel Yergin 저, The Quest - 에너지 이슈와 관련된 역사를 다양하게 짚어주는데 너무 재미있다. 폰 노이만이 그렇게 대단한 인물인 줄 몰랐네.
(trap of being locally optimal) 아래아한글도 그렇고 쿨메신저도 그렇고 우리나라 실정, 특히 고유의 조직 문화에 매우 잘 어울리는 시스템이라고 생각한다. 그런데 바로 그런 점 때문에 조직에게 해로울 수도 있다고 생각한다. 다른 어플리케이션이 더 낫다는 건 아니다. 다만 이런 저런 소프트웨어가 공존하는 다양성이 필요하다는 것이다.
도널드 노먼 선생님의 가르침에 따르면 내가 세탁기 작동법을 알 수가 없어 세탁을 포기하고 뒤돌아 서는 것은 내 잘못이 아니라 가전제품을 설계한 사람들의 잘못이다. 아아 도저히 알 수가 없어. 역시 가전제품은 디자인의 사각지대인가.
구약성서에 기드온이라는 사람이 등장하는 이야기 너무 재밌다. 가용 자원을 1/100으로 줄여서 프로젝트 진행해도 누가 개입하느냐에 따라 전세가 좌우되는 이야기. 결국 혼자서는 할 수 없다는 얘기기도 하지만 가용 자원이 많다고 일이 잘 풀리는 것도 아니라는 것
(과장해서 표현하자면) 2억이면 될 일을 30억짜리 프로젝트로 만들어 발주하고 나서 용역업체에게 60억 어치 일을 시키는 분위기. 500만원어치 일 시키고 나서 3만원짜리 밥 사주고 끝내는 것과는 어떻게 다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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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설) 프로젝트에서 꼭 필요한 baseline requirement는 총예산의 1/20으로 달성 가능하다. 총예산의 95%는 학습비용, 관리비용, 시행착오비용, 과잉스펙비용, 비효율비용 등으로 구성된다. 원래 인간과 조직은 완벽하지 않으니 어쩔 수 없다.
친척분 중 60대 어른께서 LTE폰과 아이폰 4s 사이에서 고민하시다가 LTE폰을 고르셨다. 사람들이 나에게 추천 의견을 많이 물어보지만 결국 내 조언은 무시되는 경우가 대부분. 나에게 그렇게 설득력이 없는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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