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Sign In
Join
검색
^_^
Search posts & friends
soonuk
조이아빠의 미투데이
조이아빠의 미투데이
friend
Me
Friends
Mentions
137
Friends
Close Friends
Supporters
2
View other users' posts related to this tag
22
건이 검색되었습니다.
22
Dec
2011
에너지 저소비 시대는 불가피하다
PM 01:26
2011년
후쿠시마
사고로
시작된
원자력
발전의
충격은
2-3년은
유지될
듯
.
라이프스타일의
리디자인이
시작된다
me2mobile
me2
3
Comments
3
18
Oct
2011
Siri 시스템은 무서운 속도로 인간의 의사소통 패턴을 학습해 가지 않을까?
AM 12:05
2년
후에는
자동차
,
엘레베이터
,
아파트
,
냉장고
,
세탁기
등
오만군데에
verbal
user
interface가
적용될
수도
.
me2
1
Comments
1
2
Sep
2011
Big, Extreme, Deep, Fast, Immersive, Sensorial, Preemptive, Reflective, True, Layered
AM 11:34
my
definition
of
fun
;
back
to
me2day
as
of
September
2
,
2011
me2
0
Comment
16
Apr
2011
우리동네 가격대비 최고의 만족도. 원천 홈플러스 지하1층 리미니 (파스타, 피자, 스파게티).
AM 11:45
앗
.
스파게티가
아니라
샐러드라고
썼어야
하는데
.
2위는
신영통에
있는
신선설농탕
.
me2
1
Comment
3
Apr
2011
공중화장실에 온풍건조기도 있고 종이타올도 있다. 손을 씻고 나서 어떻게 하는 것이 친환경적일까?
PM 02:27
답
: (
1
)
바지에
쓱쓱
문지른다
(
2
)
자기
손수건에
닦는다
(
3
)
그냥
말린다
(
4
)
온풍건조기로
말리고
나서
종이타올로
마무리한다
me2mobile
me2
0
Comments
1
17
Mar
2011
이번 지진의 진앙지에서 더 가까운 센다이 및 오나가와 발전소는 괜찮은데 좀 더 떨어진 후쿠시마 제1 발전소는 문제가 생긴 이유가 뭘까 너무 궁금하다 (참고:
일본내 원자력 발전소 목록
및
진앙지 대비 위치 표시 지도
)
PM 06:41
후쿠시마
발전소
6기
모두
70년대에
지어졌다는
것이
단서일까
?
-링크된
리스트를
잘
보시라
.
센다이와
오나가와
발전소는
모두
84년
이후에
지어졌음
.
80년대에
지어진
후쿠시마
제2
발전소는
괜찮은데
.
me2
0
Comments
2
24
Feb
2011
“요즘 어떻게 지내?” 라는 질문에 더 이상 “힘들다”, “어렵다”라고 대답하지 않기로 했다. 그 이유는 (1) 아무 의미가 없는 대답이다 (2) 상황 개선에 전혀 도움이 안 된다 (3) 상대방도 그런 답변을 원해서 물어본 게 아니다 (4) 말하는 나도 힘이 빠진다
PM 01:37
없는
얘기를
만들어
낼
수는
없으니
(
1
)
현
상황에서
좋은
점을
부각시키자
(
2
)
근래
있었던
흥미로운
일화를
얘기해주자
(
3
)
그래도
할
말이
없으면
상대방을
보고
싶었다라고
얘기해주자
me2
3
Comments
2
30
Sep
2010
아래아한글이 우리나라의 생산성 향상을 가로막는 족쇄라고 생각되는 한편 그나마 아래아한글이 있어 고유의 글쓰기 전통이 유지되는 게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든다.
AM 01:16
아래아한글을
써야만
하는
조직에서
2주째
일하면서
느끼는
바
me2
2
Comment
20
Aug
2010
소설 중에는 계속 다음 장, 다음 권을 읽고 싶어 못 견디게 만드는 부류가 있는가 하면 무라카미 하루키의 1Q84는 독서 모임에서 읽기로 했기 때문에 반 의무감에서 책장을 넘기게 되는 그런 부류의 책이었다.
PM 01:31
1권
다
읽었는데
출장
때문에
독서
모임에
못
가게
되어
2권을
읽어야
할
의무가
없어진데다
그
사이에
3권이
나와버려서
어차피
끝까지
못읽을
건데
싶어
이쯤에서
그만
둘까
생각
중
.
me2
0
Comments
5
9
Jun
2010
예전 직장 동료들 회식에 나는 초대받지 않았다는 걸 알았을 때의 묘한 느낌.
PM 12:00
(
1
)
알아봤어
(
2
)
할
수
없지
(
3
)
내가
출장
중이어서
연락
못
받았을
거야
(
4
)
내가
덕이
없는
탓일께야
me2mobile
me2
0
Comments
1
13
Apr
2010
me2photo
아이폰 케이스는 대략 2만원에서 5만원 사이. 가격도 가격이려니와 부피가 커지는 것은 더더욱 원하지 않아서
카모이 마스킹 테이프
및 포장용 투명 테이프로 자체 해결. 흰색 아이폰이었으면 더 잘 어울렸을 듯.
PM 05:36
이런
해결책이
시중에
이미
나와
있지
않을까
싶기도
.
1-2주
쓰다가
다른
시도를
해보자
.
me2photo
me2
1
Comments
3
23
Feb
2010
오늘 학술발표용 PPT 파일의 영문 번역 과제가 주어졌는데 삼중고를 겪었다
PM 07:14
(
1
)
파워포인트의
사용성
문제
(
2
)
모호한
표현의
번역
문제
(
3
)
글자로
빼곡히
들어찬
슬라이드
디자인의
문제
me2mobile
me2
0
Comment
9
Feb
2010
워싱턴 DC에 있는 신문방송 전문 박물관 Newseum에서 찍은
사진
AM 07:12
blog
update
2
me2
3
Comments
7
27
Jan
2010
_____에는 아무 관심도 없고 잘 해낼 자신도 없는데 단지 부모의 뜻이라서 했을 뿐이라고 핑계를 대는 건 비겁한 일일까? - 빈 칸에 들어갈 말은?
PM 01:54
(
1
)
공부
(
2
)
결혼
(
3
)
사업
(
4
)
예술
me2mobile
me2
0
Comments
4
28
Dec
2009
일본에서 나온 아이폰 활용서
iPhone 정보정리술
AM 07:16
지속적으로
새로
출시되는
app들과
1-2년마다
새로
출시되는
아이폰
및
OS의
라이프
사이클을
따라가려면
출판사도
너무
바쁘겠다
me2
1
Comments
3
25
Dec
2009
2009년도에 읽은 책
정리 중
PM 08:09
blog
entry
2
.
읽고
나서
빌려주거나
선물한
책은
추적이
안
됨
.
me2
3
Comment
22
Nov
2009
12월에 만나는 사람마다 첫 인사가 “아이폰 아직 안 샀어요?” 물어볼텐데 아직 망설이는 중. 내년 여름 지나면 또 뭔가 새 거 나올텐데 2년 약정은 좀 버겁다
PM 06:42
게다가
아이팟
터치
2세대
구입한
지
얼마
안
지났고
KT
egg도
처분
곤란하고
me2
0
Comments
4
20
Aug
2009
We all need healthy and supportive community to prosper together.
PM 08:13
다큐멘터리
영화
"
2
Million
Minutes
"
보면서
느낀
것
me2
2
Comments
2
8
Aug
2009
친구들에게 따돌림 당하는 꿈을 꿨다. 따돌림이라는 것은 일종의 emergent phenomenon이기 때문에 스스로 빠져나오는 것이 매우 어렵다는 것을 체험했다.
AM 07:53
emergent
phenomenon
-
조직
내
구성원
간의
상호
작용에
의해
발현되는
2차적
현상으로서
구성원
개인은
이런
현상에
대한
지배능력이
현저히
약하다는
것을
특징으로
한다
.
me2
0
Comments
4
23
Jul
2009
너무 허기지면 오히려 식욕을 잃듯, 너무 오래 기다린 신제품은 출시되어도 시큰둥해지는 경향이 있다
PM 01:45
그래도
어차피
살
거면
출시되자
마자
구입하는
것이
경제적인
것
같다
.
1-2년
기다려봤자
가격이
거기서
거기
.
me2
2
Comment
View more
미투데이 로그인
미투데이 로그인
http://me2day.net/
미투데이 주소
비밀번호
로그인
이 PC에서 자동 로그인
회원이 아니시면 지금 미투데이를 시작해보세요.
아이디로 미투데이 시작하기
미투데이 회원가입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