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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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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건이 검색되었습니다.

22
Dec 2011
에너지 저소비 시대는 불가피하다 PM 01:26
18
Oct 2011
Siri 시스템은 무서운 속도로 인간의 의사소통 패턴을 학습해 가지 않을까? AM 12:05
2
Sep 2011
Big, Extreme, Deep, Fast, Immersive, Sensorial, Preemptive, Reflective, True, Layered AM 11:34
16
Apr 2011
우리동네 가격대비 최고의 만족도. 원천 홈플러스 지하1층 리미니 (파스타, 피자, 스파게티). AM 11:45
3
Apr 2011
공중화장실에 온풍건조기도 있고 종이타올도 있다. 손을 씻고 나서 어떻게 하는 것이 친환경적일까? PM 02:27
17
Mar 2011
이번 지진의 진앙지에서 더 가까운 센다이 및 오나가와 발전소는 괜찮은데 좀 더 떨어진 후쿠시마 제1 발전소는 문제가 생긴 이유가 뭘까 너무 궁금하다 (참고: 일본내 원자력 발전소 목록진앙지 대비 위치 표시 지도 ) PM 06:41
24
Feb 2011
“요즘 어떻게 지내?” 라는 질문에 더 이상 “힘들다”, “어렵다”라고 대답하지 않기로 했다. 그 이유는 (1) 아무 의미가 없는 대답이다 (2) 상황 개선에 전혀 도움이 안 된다 (3) 상대방도 그런 답변을 원해서 물어본 게 아니다 (4) 말하는 나도 힘이 빠진다 PM 01:37
30
Sep 2010
아래아한글이 우리나라의 생산성 향상을 가로막는 족쇄라고 생각되는 한편 그나마 아래아한글이 있어 고유의 글쓰기 전통이 유지되는 게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든다. AM 01:16
20
Aug 2010
소설 중에는 계속 다음 장, 다음 권을 읽고 싶어 못 견디게 만드는 부류가 있는가 하면 무라카미 하루키의 1Q84는 독서 모임에서 읽기로 했기 때문에 반 의무감에서 책장을 넘기게 되는 그런 부류의 책이었다. PM 01:31
9
Jun 2010
예전 직장 동료들 회식에 나는 초대받지 않았다는 걸 알았을 때의 묘한 느낌. PM 12:00
13
Apr 2010
me2photo
아이폰 케이스는 대략 2만원에서 5만원 사이. 가격도 가격이려니와 부피가 커지는 것은 더더욱 원하지 않아서 카모이 마스킹 테이프 및 포장용 투명 테이프로 자체 해결. 흰색 아이폰이었으면 더 잘 어울렸을 듯. PM 05:36
23
Feb 2010
오늘 학술발표용 PPT 파일의 영문 번역 과제가 주어졌는데 삼중고를 겪었다 PM 07:14
9
Feb 2010
워싱턴 DC에 있는 신문방송 전문 박물관 Newseum에서 찍은 사진 AM 07:12
27
Jan 2010
_____에는 아무 관심도 없고 잘 해낼 자신도 없는데 단지 부모의 뜻이라서 했을 뿐이라고 핑계를 대는 건 비겁한 일일까? - 빈 칸에 들어갈 말은? PM 01:54
28
Dec 2009
일본에서 나온 아이폰 활용서 iPhone 정보정리술 AM 07:16
25
Dec 2009
22
Nov 2009
12월에 만나는 사람마다 첫 인사가 “아이폰 아직 안 샀어요?” 물어볼텐데 아직 망설이는 중. 내년 여름 지나면 또 뭔가 새 거 나올텐데 2년 약정은 좀 버겁다 PM 06:42
20
Aug 2009
We all need healthy and supportive community to prosper together. PM 08:13
8
Aug 2009
친구들에게 따돌림 당하는 꿈을 꿨다. 따돌림이라는 것은 일종의 emergent phenomenon이기 때문에 스스로 빠져나오는 것이 매우 어렵다는 것을 체험했다. AM 07:53
23
Jul 2009
너무 허기지면 오히려 식욕을 잃듯, 너무 오래 기다린 신제품은 출시되어도 시큰둥해지는 경향이 있다 PM 01: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