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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검색 ^_^

19 건이 검색되었습니다.

19
May 2011
If happiness of life consists in contentment, then I should perhaps focus on enjoying the status quo instead of trying to create more fun. PM 12:31
2
Apr 2011
me2photo
A luncheon party for certain foreign visitors from Kenya thrown at Min's Club at Insadong. PM 05:12
23
Feb 2011
해보고 죽자 PM 03:29
6
Nov 2010
Spent nuclear fuel is nuclear fuel that has been used in a nuclear reactor to the point where it is no longer useful in sustaining a nuclear reaction. PM 06:48
5
Oct 2010
출장지에서 종종 듣는 “뭐 도울 일 있으면 언제든 연락하세요”라는 말은 헤어질 때 그냥 하는 인사말인지 문자 그대로 호의를 베풀겠다는 뜻인지 잘 모르겠다. PM 11:39
9
Jun 2010
me2photo
교통 사고 최고의 수확: 엑스레이 사진 AM 08:34
29
Mar 2010
내가 오죽이나 어설프게 보였으면 이런 걸 나에게 보내왔을까 생각하면서 자성의 계기로 삼아야겠다. AM 09:40
7
Feb 2010
book
새로 읽을 책. Martha Weinman Lear 저 “Where Did I Leave My Glasses?” - 우리말로는 안녕하세요, 기억력이라는 애매한 제목으로 번역됨. AM 10:36
21
Oct 2009
밤사이에 애플에서 신제품(iMac, Mac Mini, MacBook, 마우스) 발표했다. 애플스토어 한국사이트에도 바로 반영, 수입 시기도 비교적 빠른 편. AM 06:13
20
Mar 2009
자기 목숨을 걸고 누군가를 살려주었으면 그 사람이 잘 되기를 바라는 마음이 자연스럽게 생겨날 듯 AM 05:16
16
Dec 2008
All I have is now and eternity. I shouldn't be shackled by the past or burdened by tomorrow. PM 10:08
23
Nov 2008
디자인의 어려움은 누구나 “디자인 쯤은 나도 할 수 있어”라는 생각을 갖고 있기에 (틀린 생각은 아니지만) 남이 해놓은 디자인을 가만히 놔두지 않는다는 데에 있다 AM 09:59
4
Nov 2008
민트패드의 killer app은 과연 뭘까? PM 11:29
머리 깎아야 하는데 마음에 드는 이발소가 없다. AM 10:01
20
Oct 2008
맥 구입시 교육 할인 받을 수 있으려면 다음 중 어느 것이 유효할까? (1) 대학 등에서 개설한 최고경영자 과정에 등록 (2) 연기자 학원 등 정식 인가 학원에 등록 (3) 대학부설 연구원으로 취직 (4) 대학원 박사과정에 등록한다 PM 02:36
28
Sep 2008
iMac intel의 hard drive 교환- 거의 외과 수술 수준으로 복잡해 보인다. 애플에서 이거 설계한 사람 중에 의대 출신이 있었던 것일까? AM 01:56
4
Aug 2008
내가 원하는 rss feed: 딱 한 줄로 내가 꼭 알아야 하는 것을 명쾌하게 일깨워주는 뉴스. (예: “지금 갖고 있는 모 회사 주식 늦기 전에 팔아라”) PM 11:11
3
Aug 2008
How can I tap into other people's library without making them nervous about lending me their books? AM 08:04
5
Jul 2008
마음에 안 드는 제품 한 두 가지는 있기 마련. 나는 도브 비누 별로다. “부드럽다”는게 나에게는 마이너스 요인. dove.com에 접속하고 싶은데 강제로 dove.co.kr로 redirect하는 것도 불쾌. AM 09: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