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전화로 정치이슈에 대해 여론조사 전화가 왔다. 이런거 첨인데 두근!하면서 조사에 응하려는데 10대면 1번, 20대면 2번, 30대면 3번 누르라길래 3번을 눌렀더니 “죄송합니다. 여론조사 대상이 아닙니다.”라면서 끊어버린다. 여론조사 왜곡이 이렇게 일어나는건가?
AM 10:16
가진자의 잘못을 비판하면 못가진자의 불평과 계급투쟁으로 취급해버리기 때문에 참 대화하기 힘들다. 그래서 가지고도 약자편에 서는 사람이 대신 싸워주길 바라는 심리에서 인물을 찾아 헤매거나, 내가 힘을 가지려고 노력하는거.. 이 두가지 말곤 정말 방법이 없나?
AM 01: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