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main

me2day

검색 ^_^
29
Sep 2010
조금은 삶을 불편하게 사는 것도 괜찮은것 같다. 무조건 편안함만을 추구할때와는 다른 가치가 불편함속에서 생성되는 경우도 있으니까. 오늘은 아주 편안한 운동화와 티셔츠 대신에 조금 불편한 구두와 블라우스로 일상에 긴장감을 살려보자. AM 10:31
28
Sep 2010
집은 너무 편안함에 최적화 된 공간이라 책을 잡기도 힘이 들고 잡으면 졸려서 결국 퇴근길에 카패를 들 렸는데 여기서도 한참을 졸았다;;; PM 09:32
오전에 열혈 노가다를 했더니, 오후에 머리쓰는 일에는 일머리가 잡히지 않는군하. 신랑이 찍은 내 사진을 보다가. “안색”을 좀 관리해야 겠다. 라는 생각이 든다. 어째 저리 우울할꼬. 나만의 “꼴”을 만드는데 가장 먼저 시작할 일은 “안색”을 건강하게 다듬는게 첫걸음. PM 05:32
27
Sep 2010
그다지 즐거울 것이 없는 의무로 가득찬 추석 연휴를 보내고, 딱히 밧데리가 방전된것도 아닌데 이유없는 무력감에 가득찬 추석 후 주말을 보내고 출근을 하니, 정신을 산란하게 하는 일들이 기다리고 있고만. 가을바람마저 신산한 삶을 하루 하루 살아내는것이 좀 힘에 겹고나. PM 03:17
16
Sep 2010
마우스가 왔다. 감도가 무척 예민하다. 그래서 임시 마우스의 느린 감도에 익숙해진 감각을 다시 감도 예민한 마우스에 맞추고 있다. 좋기는 한대.. 마우스 포인터가 제멋대로 날뛰는거 제어가 잘 안되고 있다는..천둥벌거숭이 마냥 날뛰는 나의 새 마우스 AM 10:55
15
Sep 2010
결국 마우스 수리를 보냈더니, “부품을 갈아야 하는데, 제품이 단종되어서 수리 불가. 돈 더내고 새 제품 사삼.” 이라는 회신을 받음. 쳇! 제품 수명과, 생산주기가 짧은것이 IT 산업의 특징이기는 하더라도.. 마우스르 2년 2개월만에 교체해야 하다니.. AM 10:43
10
Sep 2010
가을비가 오는가? 가을비는 소슬히 내리며, 혈기왕성함이 성숙해 지는 단계인데.. 이번 가을을 태풍과 함께 소슬한 성숙 따위… 다만 사치한 센티멘탈일 뿐인가? PM 02:13
9
Sep 2010
이제 집에서도 와이파이를 쓰게 되었다 신랑이 와서 설정을 맞추어 주었다는 아 멋진 우리신랑 AM 01:07
8
Sep 2010
내 스마트폰은 집에만 가면, 피쳐폰으로 변신. 집에서 와이파이가 안잡힌다. 노트북은 잘 잡는데, 스마트폰은 인식은 하는데 연결이 안되고 있다는.. 덕분에 회사에서 어플깔고, 집에가서 실험해보는 습관이 들었다. 얼렁 해결을 해야 하는디.. AM 10:29
7
Sep 2010
안경을 집에 모셔두고 왔다. 안경. 잘 쉬고 있어~ PM 01:35
6
Sep 2010
베가 구매로 좀 더 복잡해진 일상생활 편리함도 느끼지만 피쳐폰만큼의 익숙함은 아직없음 익숙해 지려면 꽤 시간이 필요할 듯 PM 08:38
30
Aug 2010
팬택이 출시한 스마트폰 베가의 화이트 색상이 출시가 되었다. 9월. 이제 약정을 업고라도 스마트폰 대열에 끼일때가 되었구만.. PM 12:09
26
Aug 2010
굿와이프를 보다가 날밤을 새워버렸다. 이런건 쫌 곤란해. 이런식으로 욕구관리를 못하면, 삶이 피곤해 지는데.. AM 10:52
23
Aug 2010
내가 기르고 있는 장미허브는 하늘 높은줄은 잘 모르고, 땅 넓은줄만 알고 옆으로만 자꾸 퍼진다. 햇볓을 좋아하고, 물은 아주 조금만 필요로 하는데, 불쌍하게도 하루 24시간 햇빛 한점 얻어 보기 힘든 사무실에 갇혀 있다. 쫌 많이 미안하달까… PM 05:36
18
Aug 2010
사놓은책을 다 읽지 않으면 새책 안사려고 굳게 마음먹었으나, 또다시 구매해버린.. ㅜㅜ.. 목차의 유혹에 넘어갔으나, 12권 장정을 쫓아갈 생각하니 아득… 로마인이야기도 사실 쫓아가다 지쳤었는데.. PM 05:37
17
Aug 2010
나도 즐겁고, 사회에도 도움되고, 돈도 잘버는 일을 하는 회사 또는 사람이 있을까? 그런 괴물이 있으면 아주 적극적으로 친하고 싶다. 누구 아는 사람? PM 02:27
친정 엄마가 무생채와 깍두기를 보내주셨다. 생절이를 그다지 좋아하지 않는지라, 생채는 별로 좋아하지 않는데, 맛있게 먹어야 한다는 의무감으로 된장찌게에 비빈밥에 생채 얹어서 한입. 응? 꽤 맛있잖아? 오늘은 참기름+간장으로 비빈밥에 생채 얹어먹기 시도! AM 11:59
13
Aug 2010
금요일이구나. 이번주는 청소와 독서로 주말을 좀 편안하게 보내리~ PM 06:07
11
Aug 2010
Plants VS Zombies 게임으로 날밤세우고 출근. 20대도 아닌데 이게 뭐하는 짓인고? 욕구의 절제를 배워야 할텐데.. 나이먹어도 그게 참 안되는구나. AM 09:50
10
Aug 2010
Plants VS Zombies 이 게임 해보고 싶다. 그런데 읽고 싶은 책들을 산더미 처럼 쌓아놓고 매번 한숨을 쉬는 주제에 또 무슨 시간을 내서 이런걸 하고 노누? 노는것도 선택과 집중이 필요한게지. PM 02:09

Follow RSS 솔바람 is sharing 735 stories with 27 people since August 6, 2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