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리게 자라나는 참나무
머리에 꽃달았다. 문화의 차이란 이런것이다. 오후 4시 26분
피부가 빠작하니 말라가는 느낌. 드디어 도래하였구나 “피부-가뭄에갈라진논바닥化”계절이.. 오후 3시 20분
오늘의 점심은 창포손만두전골……일뻔 했으나 자리가 없는 관계로 산봉 물냉면. 왠지 허전할 듯 하여 호도과자도 사들고 귀사!! 오후 1시 26분
김사랑. 귀엽게 생겼다. 거기다 음악 정말 좋아하는거 같다. 열정을 가진 사람은 아름답다. 오전 9시 37분
솔바람님은 2007년 8월 6일부터 24명과 685개의 얘기를 나누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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