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리게 자라나는 참나무
책읽고 있는 카페의 옆자리에서 과도한 애정행각을 벌이는 커플이 있군. 쫓아냈다. 오후 10시 56분
물티슈로 아침마다 책상을 닦는다. 오~~ 유용한대? I ♡ 물티슈 오전 11시 9분
직장동료가 핸드폰을 깨먹어서 어쩔 수 없이 새로 장만을 한걸 보니… 나도 새 핸드폰이 엄청 가지고 싶어졌다. 오전 10시 54분
솔바람님은 2007년 8월 6일부터 27명과 701개의 얘기를 나누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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