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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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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September 28, 2010 다음날
28
Sep 2010
집은 너무 편안함에 최적화 된 공간이라 책을 잡기도 힘이 들고 잡으면 졸려서 결국 퇴근길에 카패를 들 렸는데 여기서도 한참을 졸았다;;; PM 09:32
오전에 열혈 노가다를 했더니, 오후에 머리쓰는 일에는 일머리가 잡히지 않는군하. 신랑이 찍은 내 사진을 보다가. “안색”을 좀 관리해야 겠다. 라는 생각이 든다. 어째 저리 우울할꼬. 나만의 “꼴”을 만드는데 가장 먼저 시작할 일은 “안색”을 건강하게 다듬는게 첫걸음. PM 0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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