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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 2009
이 글 그런데 얼굴이 아무리 반반하게 생겨도말이지 뭐하려고 하면 뒤로 뺄려하고 짜증난 표정인 그 사람은 보기도 싫더라구. PM 11:53
아빠가 나이들어서 그럴 수도 있는데말야. 얼굴이 잘생기고, 이쁜 얼굴이 아닌데 보기만해도 기분이 좋아지더라구. 마음이 보여. 항상 상냥하고, 나한테도 상냥하게 대해주니까 말야. PM 11:52
사람은죽을 때까지 내면과의 싸움에서 이겨내야 한다. 교만,인색,음욕,분노,탐욕,질투,나태 끊임없는 내면의 무엇과 번민과 갈등 속에서 조절해야 한다. 세상은 많이 좋아지고 발전한 것 같은데,사람들은 한없이 많이 나약해지고,이 세상을 갑갑해 하는 것 같다. AM 02:42
아주부자인 사람이 공중파를 타면서까지 경찰서를 오고가는 것을 보고있노라면 아주 가난한 사람이 도둑질해서 감옥가는 거나 별반 틀리게 느껴지지 않는다. AM 02:41
불행여러가지 이유가 있겠지만, 돈에 얽매이는 순간 불행이 찾아오는 현실은 비참하다. 사람이 돈때문에 인간관계가 깨지고,희망을 잃고,사랑을 잃고,이혼하고,망하고,죽는다. AM 02:32
조금 우울할 수 있는 이야기지만 물질적인 것은 있다가도 없어지고, 없다가도 생기는 것이다. 근데 이 물질적인 것이 행복을 좌지우지 할 수 있다는 것이다. 돈이 사람을 따라와야하는데 사람이 돈에 딸려가는 안타까운 현실. 어쩔 수 없는 것일까. AM 02:30
한 친구가'그 사람 외모,조건,사람됨됨이 다 좋은데 말야..느낌이 안와'이 말에 친구들은 사랑이라고 느껴지는 감정은 최소6개월이라잖아.살면 다 똑같아져.살면서 좋아질 수도 있다고.남잔 돈과 능력이야.존경하고 우러러볼 수 있는 남자여야해.그렇지않으면 잔소리만 많아진다구. AM 02:21
'요즘 남자들도 얼마나 여우같은데~'공무원 합격되고 나서 '공무원 만날꺼라고' 이별을 선언했대.심지어 여자친구도 공무원인데 여자친구 형편이 어려워져서 결혼하면 그 짐을 다 자기가 짊어질 것 같다면서 이별선언을 했대. AM 02:07
돌고래♪ 언제나 들어도 좋은 노래. 가끔씩 니 곁에 아무도 없을때 깊은 밤 잠이 안 올 때/수많은 사람들 속에 왠지 혼자라 느껴질 때/저 어두운 밤하늘 속에 작은 별들의 눈물이 보일때/또 어두운 골목을 지나 혼자 집으로 돌아갈 때 날 기억해 줘 AM 0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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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을 보면 기분이 좋아진다. 어쩜이렇게 이쁜지. 부케같죠? 좋아하는 꽃 있나요? 전 카라,후레지아를 좋아해요. AM 01:25
me2photo
5월 남해여행간 사진들 정리하다가..남자들이 보면 침흘릴만한 사진 한 장ㅋㅋ아름다운 여신들 자태. 여긴 외도. 정말 꿈동산같죠? ㅋㅋ AM 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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