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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May 2008
느낌
6
metoo

내리는 비 속에 익숙한 풍경 조차도 마음을 흔든다.

오후 10시 18분 (Pusan) 댓글 (4)
알림
0
metoo

딴나라당 여론조작팀 이걸 개그로 받아 들이지 못하겠다. 쓰레기당

오후 3시 22분 (Pusan) 댓글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