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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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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2008
리쿠르팅을 하면 사람들의 웃기는 심리상태를 보게 된다. 타산지석 삼아야겠다. AM 11:08
19
May 2008
쓸데없는 모든 관계를 정리하고 모든걸 새롭게 시작할 수 있을거 같아 PM 11:14
내가 그대에게 줄 수 있는건 이제 축의금밖에 없겠네요 PM 11:03
16
May 2008
가끔은 지쳐서, 페이백 되지 않는 감정엔 무디어지곤 하죠 PM 11:52
방금전 디즈니 경영진이 옆에서 일하는거 구경하다 갔음 AM 10:14
15
May 2008
이번엔 이중톈교수 초청강연 당첨. 문제는 같이 갈 사람이 없다는거… PM 10:00
14
May 2008
난생처음 스팸메일에 감사답장을 써봄 AM 10:27
13
May 2008
내가 힘이 되어줄 수 있다면… PM 10:32
오르한 파묵, 황석영… 두분 싸인 모두 GET. 대담회는 정말 대만족. PM 12:56
같이 공연 다니고, 문화제나 강연 보러다닐 수 있는 사람이 있었으면 좋겠음 PM 12:54
미련을 버리기, 내 마음 한구석을 쓸어낸다는 거죠 PM 12:41
11
May 2008
인상적인 짤방을 모아놓은 사이트나 잘 정리해놓은 링크좀 알려주세요 (굽신굽신) PM 04:34
기대받는다는건, 그만큼 책임감을 가져야한다는걸 의미하니까… PM 04:31
뭐든지 보답받을 수는 없는거겠죠 AM 02:35
10
May 2008
이사온후로 마음껏 노래부를 수 있는 장소를 잃어서 조금 슬픔 PM 09:30
9
May 2008
^ㅁ^ 으하하하, 고대하던 오르한 파묵을 만날수 있게 되었네요. PM 09:19
今日はゆっくり話そう (오늘은 천천히 이야기하기로 해요, ZARD) PM 01:05
자야지. 그리고 내일이면 아무렇지도 않은듯이. AM 02:01
8
May 2008
당신을 향한 마음이 나 자신을 아프게 해요 PM 10:01
당신의 말 한마디가 내게 용기를 주네요 PM 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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