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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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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Jan 2010
어제 회식에서 고기좀 먹었더니, 오늘 아침 건강검진 위내시경 빠꾸를 맞았다. 쩝. 내시경으로 소화되고 있는 고기를 볼 수 있을 걸 기대했는데… PM 02:29
3
Nov 2009
[TIMELESS] Timeless에 류승범씨 안 나오나요? PM 04:49
21
Oct 2009
MOTO님이 치킨 쏘신다 쿨~ PM 03:55
18
Feb 2009
목감기 거려셔허 PM 07:29
19
Jan 2009
함께 일하는 동료를 사랑하기 PM 01:38
14
Jan 2009
밤 새워 열변을 토했다. 나는 객관적인가? '내가 파악한 바로는…'이라는 말을 많이 하는 것을 스스로 알아챈 나는, 내가 마치 뛰어난 상황인식 능력을 인정받고 싶어하는 것 같았다. 더 나은 무언가를 위한 순수함이 없지 않으리라 믿는다. AM 10:06
7
Jan 2009
아 참.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PM 03:57
30
Dec 2008
잃어버린 세계를 찾아서를 어린이들과 함께 입체안경을 쓰고 봤다. 리얼D를 염두한 연출이 몇몇 있었는데, 2D로 보면 좀 어색할 것 같았다. PM 01:09
24
Dec 2008
동방박사들아 별이 떠오른다 가자 PM 03:37
23
Dec 2008
아 죽갔다 감기 AM 10:00
22
Dec 2008
시애틀에 눈이 많이 오는 것은 이상기후 때문일까 PM 01:57
19
Dec 2008
오랜만에 때를 밀었다. AM 09:54
18
Dec 2008
건물 지하에 식당이 들어왔다. 하루 종일 오픈 행사하느라 느무느무 시끄럽다. PM 05:12
17
Dec 2008
Akinator… 점점 훼인이 늘어간다 AM 10:41
16
Dec 2008
20대 까지 난, “나는 누구인가?”라는 질문에 답해 왔다. 30대의 나는 “내가하는 행동은 무엇인가?”의 질문을 던지며 살 것이다. AM 09:17
15
Dec 2008
주말을 잘 쉰 느낌이다 PM 01:10
12
Dec 2008
작은 돈 기부해 놓고 소득공제 영수증 달라고 하는 거 AM 11:14
11
Dec 2008
PC와 같은 UI의 핸드폰을 만드는 일과, 전화 기능이 있는 작은 Mac을 만드는 일은 애초부터 다른 종류의 것이었다. PM 01:44
4
Dec 2008
오늘은 늦게 출근 일찍 퇴근^^ PM 12:48
1
Dec 2008
내일 일찍 퇴근하려면 오늘 좀더 일하고 PM 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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