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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지개떡
나는 괴물, 너는 개자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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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Sep
2007
각트 노래는 가끔(1년에 한번정도) 들으면 참 좋다.
PM 0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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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Jun
2007
커피와 담배. 시나리오 쓰면서 담배 맛을 묘사하느라 관찰하듯이 한대 피우는데… 아무래도 올해는 계속 흡연자일것 같지 말입니다. 그래도 방학하면 피는 양은 좀 줄것 같기도 하고. (워크샵 하면 도루묵..)
PM 1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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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
May
2007
숏버스 후유증.
PM 1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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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May
2007
밤을 새고 과방에서 인사불성된 오빠의 수발을 들어주다 지쳐서 돌아왔습니다. 술은 먹지 않았지만 하룻밤동안 담배 두갑을 비웠습니다. 가슴속이 새카매진 기분이 듭니다.
PM 0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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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May
2007
며칠 전 또 술먹고 이어폰 한쪽을 마저 찌부러트려서 새로 샀습니다. 새 이어폰은 전보다 음감이 좋아요. 기분이 좋습니다.
PM 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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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May
2007
응 그래. 생리중인 기집애처럼 굴거면 저리 꺼져.
AM 0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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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May
2007
또 기분좋게 취해서 막차타고 들어왔습니다. 실은 막걸리가 너무 맛있어서 많이 마셨더니… 오는길에 다리가 좀 풀렸습니다. 장염이 재발했습니다. 근데 주말내내 또 먹고 마실겁니다. ㅇ<-<
AM 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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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May
2007
달큰하게 취해서 기분좋게 뛰어다니다가 이어폰을 밟아서 짜부라트렸어요. 내일 통학길은 뭘로 버티지… (이러고 잠만 잘잔다)
AM 0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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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May
2007
학교에요. 1시간 동안 한글파일 만지면서 패닉… 어렵다…빨리 끝내줘!
PM 0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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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밤에 고등학교때 친구랑 통화하면서 뭔가 변화한 기분을 느꼈습니다. 응. 언제나 나의 적은 나였지. 사람은, 그런 나를 항상 어떻게든 가르쳐주는 존재였고. 고맙습니다.
PM 1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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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May
2007
나는 그 입이 이기적인 것들을 욕하는 것을 물끄러미 쳐다봤다. 당신이 3개월만에 처음으로 '싸가지 없는 어린것'이 아닌 다른 것을 욕하고 있는게 재밌더라.
PM 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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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도 겨우 한마디로 날 패닉상태로 빠트리더니 오늘은 문자 한줄로 패배시키네… 사실 그 말이 제일 듣고 싶었다. 그걸 아니까, 그만두지 못하는 거야. 봄날도 갔는데 난 뭐하고 있습니까.
AM 1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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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로우맨 보고왔어요. 조명탓인가 볼때 눈이 침침해서 혼났음. ㅠㅠ 간만에 긴장을 놓치 못하게 하는 정극이라 진이 다 빠졌지만 너무 좋았어요. 보는 내내 오싹오싹… ㅠㅠ
AM 12:33
반장님사랑해요
제문씨바지좀넉넉한거입어주세요민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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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May
2007
방학때 할 필름 워크샵 기획서 친구한테 부탁해서 냈는데 막… 떠올릴 때마다 부끄러운. orz 직접 내질 못해서 더 그래요. 애들 반응이라도 봤으면 좋을텐데.. 기획서부터 이러면 나중에 결과물은 어케 보나. (책은 어떻게 냈나.)
AM 02:17
아휜부끄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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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May
2007
토끼를 키우고 싶어요. 요즘 제가 사랑을 쏟을 대상이 필요한 것 같습니다.
PM 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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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나빗가루 립스틱. 어제 EBS 스페이스 공감에 몽구스가 나왔는데 보컬이… 보컬 발음이 되게 특이해요. 이게 거부감이 들던가 아예 반하던가 하는 그런 극단적인 매력이 있어. 저는 반한 쪽인 것 같습니다. 노래 부를 때의 표정도 참 섹시해서.
PM 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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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우아한 세계를 보며 개인적 이유로 느꼈던 거부감과 불편함을 반추해볼때 내가 느끼는 도덕적인 딜레마나 트라우마는 한국사회를 벗어날 수 없는 정서를 가지고 있구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종종 한국을 떠나고 싶다고 생각합니다.
PM 1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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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밤새 열로 앓았습니다. 오늘은 자체휴강. 세미나 빠지는게 걸리지만 내일 아침 전공은 멀쩡한 모습으로 듣고 싶어요.
PM 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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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May
2007
술자리에서 과티에 단 전주영화제랑 여성영화제 버튼보고 자랑의 의도라면 달지 말라고 했던 선배가 있었다. 이 사람이랑 대화하는 내내 불편했는데 취해서가 아니라 원래 그런 사람인것 같다… 신입생이라 부럽냐?
PM 1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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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촬영세미나 촬영계획서. 제작기초 다큐멘터리 촬영계획서. 제작기초 10컷 내러티브 구성.
PM 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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