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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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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Nov 2011
첫 월급 타서 부모님 뭘 해드려야 잘했다는 소리 들을 수 있을까? PM 09:27
18
Feb 2011
오랫동안 읽지 않던 책을 꺼냈는데 그 안에 돈이 :D PM 07:40
12
Feb 2011
마지막 슬라이드, 마지막 단어를 쓰고 엔터 쳤는데 파워포인트 에러 나서 꺼질때… 난 정말 ( ). AM 12:16
25
Jan 2011
정말이지 가끔 고등학교때가 그립고 돌아가고싶다. 그때는 어서 빨리 어른이 되고 싶고 21살이 되지 않아 괴롭다고 생각했을것 같은데 (잘 기억은 나지 않지만) 지금 되돌아보면 정말 즐겁고 행복했던듯. PM 05:05
31
Dec 2010
요번해의 마지막 날. 요번해엔 절실하게 배운점이 있다면 건강이 제일 중요하다는것. AM 09:14
30
Oct 2010
여행하다 보면 이세상에 정말 얼마나 많은 사람이 살고 있는지 느끼게 되는것 같다. 그리고 내가 아는 사람은 이 세상에 0.0001% 정도 될까 말까하는데 내가 모르는 그 많은 사람들이 오바마가 누군지 안다는것도 신기하다! AM 11:03
28
Oct 2010
월드시리즈 티켓이 젤 싼게 500$. 몇천불에도 팔린다니 우와아 AM 12:37
7
Sep 2010
운전할때 성격나온다 PM 10:46
30
Jul 2010
사랑니는 왜 나는거야 그것도 두개가 동시에 PM 12:39
21
Jun 2010
살 찔 염려 않고 내가 원하는 대로 먹었던게 마지막으로 언제였던지..! 세상엔 맛있는게 왜 이렇게 많지?? PM 06:49
31
May 2010
내일부터 1년동안 10군데에서 인턴생활이 끝나면 나도 졸업 AM 08:39
4
Apr 2010
me2photo
Easter eggs PM 12:12
30
Mar 2010
꼭 무언가에 익숙해 질라하면 바꿔야할 상황이 오더라 PM 10:15
18
Feb 2010
14
Feb 2010
지겨운 추운 날씨! 몇주전까지 반팔입고 다녔는데 왜 추워진거야? AM 07:42
26
Jan 2010
오늘 강의실 안에 있는 계단 내려오다가 어떤 여자애가 다리 삐끗하고 넘어질뻔 했다. 나는 지난주 금요일날 강의실에서 나가려다가 계단에서 발 헛딛어서 앞으로 엎어졌다. 어떤 여자애는 계단 내려가다 굴렀는데. 다들 크게 다친건 아니지만 좀 뭔가 안전하지 않아, 그 계단들. AM 12:38
22
Jan 2010
“We accept the love we think we deserve.” PM 03:24
16
Dec 2009
다음주가 크리스마스!! 시험공부 하느라 시간 가는줄도 모르고.. 날씨도 너무 더워서 겨울인지도 모르겠고 PM 05:34
7
Nov 2009
썸머타임도 지난주에 끝나고 날씨도 조금 쌀쌀해 지고 해도 빨리 지고.. 난 겨울보단 여름이, 봄보단 가을이 좀 더 좋은것 같아. PM 05:50
movie
짧다면 짧고 길다면 긴 500 days of summer 후에 가을이 찾아왔으니 괜찮았을거야. PM 0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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