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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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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Aug 2009
“일본에서는 남들과 다른 얘기를 하기가 쉽지 않잖아요. (…) 그런데 그게 욘사마 현상 이후로 완전히 바뀐 거에요. (…) 텔레비전이나 잡지에서 한류, 한류 하며 앞다퉈 한국을 다루기 시작했을 땐 정말 짜릿했죠.” - <그녀들은 동방신기를 지켜낼 수 있을까> PM 05:16
망다방님이 닉네임을 바꿨습니다. 이제부터 소요님이라 불러주세요. PM 05:06
소요님이 닉네임을 바꿨습니다. 이제부터 망다방님이라 불러주세요. PM 05:06
12
Dec 2007
나한테서 아주, 나쁜 냄새가 난다. AM 10:01
3
Dec 2007
이런, X. 반 말 하지 말라고. AM 10:49
29
Nov 2007
뭔가 안풀릴 듯한 불길한 예감. 먼 데 가서 고생하고 돌아와서 욕먹는건 아닐런지. PM 05:09
구름이 참 예쁘다. PM 01:01
28
Nov 2007
설레고, 어색하고, 떨리고, 마음을 주고 받고. 지금이 좋네. PM 04:17
27
Nov 2007
더욱이 '외국어'로 함께 일해야 한다면…-_-; PM 04:08
먼 거리에 떨어져서 함께 일하는 것이 효율적이려면, 공통으로 이해하고 있는 기반을 쌓아야 한다. PM 04:07
두 시간이나 앞두고, 벌써 퇴근 생각을 하고 있다. —; PM 04:06
일단 간단한 몇 가지는 손쉽게 해결했지만, 여전히 아주 커다란 덩어리 하나가 남아있다. 음… 쉽지 않은걸. PM 04:01
넌 의욕이 없는게 아니라 다른 곳에 의욕을 쏟고 있을 뿐이야, 라는 친구의 날카로운 지적에 힘입어 의욕을 한 번 내어보았다. PM 04:00
24
Nov 2007
ボールは投げました。 PM 09:32
23
Nov 2007
방금 번개와 천둥이 거의 동시에 쳤다. 필시 땅에서 가까운 하늘 어딘가에서 온 것이리라. PM 05:52
아, 다시 정신차리고 제자리로. PM 04:55
그러고보니 몇 달 전 집에서 팬케익을 구워서 먹다가 목 막혀서 켁켁 거렸던 것 같다.—; PM 04:54
어쩌면 저 팬케익의 소박한 맛 역시 사실은 존재하지 않는 미각만의 기억일지도. 분명 빈정이 상할 것이다. PM 04:54
언제 그런 걸 먹어봤는지 기억도 나지 않는데, 미각은 뭔가 굉장히 맛있는 와플 맛을 기억하고 있다. 덕분에 와플을 먹을 때마다 빈정상해 하곤 한다. PM 0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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