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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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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 2007
그러고보니 오늘 미투에 뭘 이리 많이 썼냐 PM 05:50
퇴근 후 M을 볼까 색계를 볼까 고민했는데, 6시에 퇴근할 수 없다는 사실을 1분 전 깨달았다. PM 05:48
바람은 서늘하고 노을도 예쁘고 좋은 소식들도 들려오는구나 PM 05:18
시켜 먹을까. AM 11:56
오늘의 점심 메뉴: 삼치엿장조림. 듣는 순간 기분이 확 더러워졌다. AM 1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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